우리의 자랑 이승엽 선수
1976년 8월 18일생.
자타가 공인하는 스포츠 스타다.
성격을 보니 일단 친구관계가 그다지 넓지는 않을 것 같다.
친구들과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오히려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도 같다.
겉으로는 우직한 측면도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조금은 불안한 측면도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다. 이런 면이 오히려 연습에 열중하게 만들어 좋은 성과를 내는 것 같다.
부인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데 신경을 써야 할 듯 하다.
이승엽 선수가 마음 먹은 것은 반드시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잘 보좌를 해줘야 한다.
작년보다는 금년(2009년 기축년)에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 같고 내후년기부터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절정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본 심판진의 스트라익 편파판정만 없으면 좋을텐데...
이승엽선수의 성장을 질투하는 일본 심판진의 보이지 않는 방해가 이승엽 선수가 절정의 기량을
보이지 못하도록 할 가능성이 높다. 분한 부분이지만 이승엽 선수의 역량으로 헤쳐나갈 수 밖에 없다.
돈 벌면 좋은 부동산에 투자를 해두고 나중에 야구 교육계로 나가도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 투자는 하면 백발백중 망한다. 요즘 주식 경기가 다소 활성화된다고 해서 주식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주식으로 쪽박찬 이승엽 선수를 보고싶지는 않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 국민들에게 힘을 준 이승엽 선수.
힘내라. 화이팅!
'運三氣七 인물탐구 > 스포츠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수근 선수의 앞날은? (0) | 2009.09.02 |
|---|---|
| 맨유 박지성의 살길 (0) | 2009.05.17 |
| [신문기사 속 인물 읽기]롯데 로이스터 감독 올해 잘해낼까? (0) | 2009.05.04 |
| 최홍만이 일본영화에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호위무사로 출연한다는데.. (0) | 2009.05.02 |
| 하라 감독은 왜 이승엽을 푸대접하는가? (0) | 2009.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