運三氣七 인물탐구/스포츠 스타

축하해요 이승엽 450 홈런

WNU Pro 2009. 4. 17. 23:00

우리의 자랑 이승엽 선수

1976년 8월 18일생.

자타가 공인하는 스포츠 스타다.

 

성격을 보니 일단 친구관계가 그다지 넓지는 않을 것 같다.

친구들과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오히려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도 같다.

겉으로는 우직한 측면도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조금은 불안한 측면도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다. 이런 면이 오히려 연습에 열중하게 만들어 좋은 성과를 내는 것 같다.

 

부인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데 신경을 써야 할 듯 하다.

이승엽 선수가 마음 먹은 것은 반드시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잘 보좌를 해줘야 한다.

 

작년보다는  금년(2009년 기축년)에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 같고 내후년기부터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절정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본 심판진의 스트라익 편파판정만 없으면 좋을텐데...

이승엽선수의 성장을 질투하는 일본 심판진의 보이지 않는 방해가 이승엽 선수가 절정의 기량을

보이지 못하도록 할 가능성이 높다. 분한 부분이지만 이승엽 선수의 역량으로 헤쳐나갈 수 밖에 없다.

 

돈 벌면 좋은 부동산에 투자를 해두고 나중에 야구 교육계로 나가도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 투자는 하면 백발백중 망한다. 요즘 주식 경기가 다소 활성화된다고 해서 주식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주식으로 쪽박찬 이승엽 선수를 보고싶지는 않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 국민들에게 힘을 준 이승엽 선수.

힘내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