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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사장이 삼성그룹의 리더로 실질적인 힘을 본격적으로 행사하기 시작했다. 경영 오너의 운기와 그룹 경영의 발전이 많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볼 때 이재용 부사장의 운명에너지의 흐름이 무척 궁금해 진다. 이재용 부사장은 본인이 스스로 재주도 많다고 생각하고 있고 매사 중심적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하고 있다. 행동 역시 과감한 측면이 있는데 실행측면에 있어서는 군더더기 없는 행동력을 보여준다. 일은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어 주위 참모진들이 바짝 긴장해서 일처리를 해야 한다. 만약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에는 고집스럽게 질타하므로 질타를 당하는 입장에서는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재용 부사장은 질타를 하고 나도 그 질타로 인해 상대방이 마음에 입게 될 상처에 대해서는 그다지 깊은 배려는 하지 않는 편으로 보인다. 참모 입장에서는 윗사람의 배려라는 측면에서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쿨하게 대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이재용 부사장은 스스로 배려를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배려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이다. 이재용 부사장의 인생 운명에너지 흐름은 좋은 편이다. 특히 40대 중반에서 50대 중반까지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내는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 더불어 삼성그룹도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너체제에서는 오너의 의사결정력에 따라 그룹의 명운이 영향을 받는 점을 고려할 때 비록 이혼 등의 가정사는 있지만 그룹 경영에 있어서는 이재용 부사장의 리더십을 믿고 따르면 삼성그룹도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다. 건강상의 일부 좋지 않은 부분이 있어 눈을 엄한 곳으로 돌리다 보니 불행한 가정사까지 연결된 것으로 보이나 개인의 가정사니 이만하고 회사 경영차원에서는 아주 좋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2009년의 경우 다소 침체기에 있었으나 2010년부터의 행보는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열심히 일을 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며 그룹입장에서는 활발하게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추진력을 확보하게 된다는 의미와도 같다. 2010년에는 이재용 부사장에게 아직 좋은 시절은 아니나 본인이 극복을 해낼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해서 무난히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재용 부사장의 리더십이 큰 성과를 올리려면 권한위임방식을 철저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본인은 IT사업 쪽에 관심이 많겠지만 본인이 직접 사업부를 맡아서 하게 되면 본인의 고집으로 인해 좋은 성과를 올리기는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권한위임을 적극적으로 하게 되면 다행히 삼성내에 좋은 간부진들이 많아 일을 잘 처리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확대가 되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을 테니 삼성이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이재용 부사장의 리더십이 잘 발휘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삼성전자의 주식을 지금쯤 사두면 좋을 듯하다. ----------------------------------------------- [뉴스핌=신동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이 내년 1월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방문에 나선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23일,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쇼(CES)와 관련해 "이재용 부사장은 CES에 매년 참석해 왔다"며 "내년에도 참석해 고객사와 미팅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이재용 부사장이 이번 연말 인사를 통해 삼성전자 최고경영자 위치에 오른 뒤 맞는 첫 대외 행사여서 이목이 모아진다. 한편 삼성 고위 관계자는 이건희 전 회장의 참석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건희 전 회장은 지난해와 올해에만 CES 참석 준비를 안했을 뿐 매년 준비를 해왔다"며 "이 회장의 내년 CES 참석 준비는 회사차원에서 준비하고 있으나 정확한 참석여부에 대해선 아직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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