運三氣七 인물탐구/연예계 스타

최시원씨의 과제

WNU Pro 2017. 10. 21. 21:05


최시원씨는 1987년 2월 10일생입니다. 다음은 최시원씨의 운삼기칠 선천연월반입니다.

최시원씨 가족이 기르는 개가 이웃집 주민을 물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망한 이웃집 주민이 한일관 주인이어서 더 안타깝게 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최시원씨에게 일어났는지 운명에너지 감정을 통해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최시원씨는 감성적인 성격입니다. 이성적인 판단이나 논리적인 생각보다는 여기저기 정보를 확인하고 그 중에서 본인이 주인공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야나 영역에서 느낌대로 활동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슈퍼주니어팀원들 중에서도 정보통이었고 행동 역시 그 정보를 바탕으로 본인이 주도적으로 팀을 이끄는 성향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2017년도가 최시원씨의 기본성향과 정반대의 시절이라는 것입니다. 2017년도는 핵심만 콕콕 찍어대며 냉정한 평가가 주류를 이루는 시절입니다. 요즘 '적폐청산'이 많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만 지금이 그런 시절이어서 '적폐청산'의 분위기가 강하게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시절에는 겸손하게 공부를 하는 시기입니다. 과거에는 잘 되던 일들도 이때는 잘 안되게 됩니다. 조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더구나 2017년도에는 가족으로 인해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는데 특히 금전적인 손해를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법적인 문제까지 연결이 될 경우 승산이 거의 없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번 사건에서 법적인 소송까지는 가지 않고 합의가 되었다고 하니 현명하게 대처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에게 물린 이웃집 주민은 최시원씨 가족 소유의 반려견에 대해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순간 공포감을 느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모습이 개의 공격성이 발동되도록 한 원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목줄도 하지 않고 그냥 데리고 나간 최시원씨 가족의 잘못이 물론 큽니다. 요즘 반려견을 많이 기르는 시절이기 때문에 개를 기르지 않는 분들도 개의 행동특성에 대해 미리 공부를 해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최시원씨는 금년에 하고자 하는 일도 잘 안되고 계획이 어긋나는 등 여러가지고 힘든 일이 발생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런 시절에는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잘 점검을 해보아야 합니다. 세상에는 원인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평소에 행했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쌓여서 터져버리게 됩니다. 그 때는 이미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립니다. 시절이 안좋아서 어려운 것이라고 치부해버리면 유사한 일이 또 반복이 되는 법입니다. 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최시원씨는 나름 고집이 센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의 생각만으로 형성된 상식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잣대를 대며 살아온 것은 아닌지 점검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연예인은 일반 대중의 에너지를 먹고 사는 존재입니다. 에너지를 받은 만큼 사회를 위해 뭔가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 보답을 하지 않으면 그동안 쌓아왔던 재물과 명예도 한순간에 날라갈 수 있습니다. 40대 후반에 그런 기운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삶을 반성해보고 앞으로의 삶을 바르게 살 수 있는 길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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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 김모(53·여)씨가 가수 최시원(30)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에 의해 사망한 가운데, 한일관 측에서 법적 대응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21일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한일관 관계자는 이날 매체와의 통화에서 “시간이 꽤 지난 데다가 최시원 측에서도 사과를 해 서로 원만히 마무리하는 것으로 합의를 했다”며 “가족 측에서 법적대응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김모 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이 기르던 프렌치불독 개에 물렸다. 김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며칠 만에 패혈증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를 문 개는 같은 아파트에 살던 최씨 가족 소유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최시원은 현장에 없었고 최시원의 아버지가 현장에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시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제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과 관련된 상황을 전해 듣고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