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한창 잘 나가다가 최근의 연예 트렌드를 잘 맞추지 못해 잠시 주춤하더니 사고를 쳤다.
생각도 깊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스타의 길에 일찍 들어섰는데 작년부터 대운의 변화시기에 들어섰다. 대운의 흐름에 따라 조심을 했어야 하는데 지난 시절의 영광만 생각하다가 최근의 연예 트렌드에 뒤떨어진다고 생각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 같고 그 스트레스를 엄한 곳에서 풀려고 했던 것 같다. 인기가 떨어지니 술집 종업원까지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해 만만한 종업원에게 몹쓸 짓을 해버린 것 같다.
이혁재는 고집이 세다. 그러면서도 행동력이 강해 일찌기 연예인의 길로 들어섰다. 하지만 연예인으로서의 운은 작년부터 하강곡선을 그리고 있어 조심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진행하던 프로에서 하차했으니 당분간 공식 매체에서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한동안 자숙을 하겠지만 조심스럽게 밤무대에서는 부르는 곳이 있을 듯 하다. 어둠의 세계의 동료들이 있으니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벌어 놓은 돈이 있으니 먹고사는 것이야 별 걱정은 없겠지만 과거와 같은 인기를 다시는 얻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내년부터는 신규사업(물론 음식 장사 중심이겠지만)에도 진출하는 등 의욕을 보일 것 같은데 만약 사업을 한다면 3년차 부터 조심을 해야 한다. 자금 흐름 부분에서 막힐 가능성이 있으니 무리한 투자는 삼가하는 것이 좋겠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운명의 갈림길에서 다른 길로 이미 너무 많이 가버렸다.이번 룸쌀롱 폭행사건은 법적인 문제로 크게 비화되지는 않을 것 같아 보인다. 다만 괘씸죄에 걸려 있어 동문들의 도움을 받기도 어려울 것 같아 보인다. 학교 동문 행사에 부르면 무료봉사라도 해두어야 훌륭한 선배들이 이끌어 주기도 했을텐데 동문행사에서도 돈을 너무 밝혀 인심을 많이 잃은 것 같다.
잘나갈 때 보험삼아 선행을 해두어야 한다. 봉사활동이 남을 도우는 행위이지만 사실은 자기를 위하는 길이기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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