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전망)
상승전환이 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듯.
기보유자는 잠시 반등할 때 매도후 관망하는 것이 좋을 듯.
상승전환이 되지 않을 경우 30,000선까지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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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증권가 반응.. 원전 관련주 '단기 충격'에 그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17.10.20 18:00
테마주 급등락 뒤 안정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재개 방침은 이날 관련주에 단기 충격을 주는 데 그쳤다. 공론화위원회의 원전 건설재개 권고가 나온 직후 원자력 및 신재생에너지 테마주는 각각 10% 안팎으로 급등락했으나 오후에 가격이 안정됐다. 전문가들은 중장기적으로 정부의 탈원전 기조에는 변함이 없는 데다 이날 공론화위도 향후 원전 축소를 권고했기 때문에 관련주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 코스피시장에서 신고리 원전 공사 수주업체인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1.27%(250원) 떨어진 1만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약세를 보였던 두산중공업 주가는 공론화위의 발표 직후 10% 넘게 급등했다. 그러나 장 후반 안정세를 보이다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원전 운용을 담당하는 한국전력도 비슷한 주가 흐름을 나타내며 0.61% 상승해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원전 유지.관리사인 한전KPS도 10% 가까이 급등했으나 1.67%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다만 두산중공업과 한전 계열사는 이달 들어 10% 안팎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원전 공사 재개 기대심리가 주가를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
(뉴스분석)
어렵게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재개가 결정이 되어 주가 하락추세가 안정이 되었다고는 하나 현정부의 기본정책이 탈원전방침이라 주가 상승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판단됨.
금번 원전공사 재개여부를 논의하는 회의 자체는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판단됨. 그동안 소위 전문가들이 밀실에서 결정한 정책들의 문제점을 일반인 관점에서 공식적으로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 자체는 바람직함.
하지만 추진 방식에 있어서는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가령 국가 발전 방향을 정하기 위한 토론과제를 체계적으로 정하고 각 분과위별로 시민참여를 활성화하는 통합계획을 먼저 수립한 후에 일관성있는 추진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됨. 정치적 목적에 따라 일시적으로 운영되는 위원회에서는 통합적인 관점에서의 결론을 도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대한민국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대한민국만의 자산이라고 간주하면 세계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게 되는 결과가 될 것임. 전 인류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 개발하고 해외로 전파한다는 생각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방향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임.
6.25 전쟁의 폐허에서 대한민국이 이만큼 살게 된 것도 전세계 국가에서 지원해준 기술,자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임. 대한민국은 인류사회에 큰 빚을 진 것임. 그 은혜를 갚는다는 관점에서라도 인류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처음 사업 추진시에 함께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며 국가 정책에도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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