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본명 박재상)
1977년 12월 31일 생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이를 추스리기 위해 깊이 사고하는 스타일이다. 저지르더라도 험악하게 저지르지는 않고 주변 상황을 잘 살필 줄 아는 마인드는 있다. 이런 면이 에너지가 충만한 젊은층의 호감을 끌어낸 것인지도 모르겠다.
지금 군대에 가서 잘 지내고 있다는 보도가 간간이 나오고 있다. 늦은 나이에 군대에 가서 고생은 조금 하고 있을 것 같다. 그래도 국법이 무섭고 예외 없이 병역의무를 제대로 이행을 해야 한다는 본보기를 보여줬으니 고생의 댓가는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본 성격은 두루두루 원만한 교제를 하는 와중에도 나름대로의 고집이 무척 센 것으로 보인다. 자기 고집대로 되지 않으면 본인이 그 성질을 못이길 정도로 분해할 것 같다. 재운도 아주 좋다. 돈벌이에도 소질이 있어 보인다. 부족함 없이 큰재산 모으면서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대운을 살펴보면 30대 중반까지는 가수로서 인기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군대에 가지 않았더라면 작년부터 금년까지는 가수생활을 제대로 못했을 것 같다. 법적인 분쟁도 있었을 것 같고... 군대에 간 것이 결과적으로 보면 더 잘된 일로 보인다. 적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았으니까. 세상사 새옹지마다. 어떤 측면에서 본다면 국가에 감사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내년부터는 아주 좋아진다.인기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같다. 어쩌면 작년 금년의 경제 위기로 인해 측 늘어진 젊은 층들의 분출하는 욕구를 잘 이끌어내주기만 하면 열광하는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인기는 결국 시류를 타는 것이므로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고 싸이도 그런 변화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준비를 해두어야 할 것이다.
지금 군대에서 그래도 시간이 있을 때 지금 취직도 못해 고민을 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팡 터뜨려주는 내용과 리듬을 담은 곡을 준비해두면 좋겠다. 30대 중반 이후에는 가수로서 보다는 작곡가쪽으로 방향을 틀어보면 어떨까 한다.
이제 병장으로 진급했다고 하니 그나마 군대생활이 조금 나아졌겠다. 남은 군대 생활 잘 마무리하기 바라고 슬슬 사회 복귀 준비를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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