運三氣七 인물탐구/연예계 스타

연예인 홍석천은 촬영중 치타에게 왜 공격을 받았을까?

WNU Pro 2009. 4. 19. 19:57

홍석천씨.

1971년 2월 3일생이다.

 

커밍아웃으로 한동안 힘들었던 시절을 보내고 지금은 사업가로서 재기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연예계로 다시 컴백하여 조금씩 인기를 다시 얻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성격은 의외로 직설적인 측면이 있다. 수줍어하고 조심스러울 줄 았았는데

생년월일에 숨겨져 있는 Life Pattern 은 감추기 어려운가 보다.

말도 잘하고 미식가적 기질이 다분하다. 그래서 음식점을 하는가 보다.

맛에 대해서는 고집이 있다. 프로의식이 있다는 의미다. 홍석천씨가 운영하는

음식점의 맛은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꽤 좋을 것 같다.

 

성에 대한 정체성 고민은 20대에 들어와서 구체화된 것 같다. 뭐 이 부분은

이정도에서 그만두자.

 

지금 대운 관점에서 보면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보기 위해 무척

노력하고 있는 시점으로 보인다.  하지만 사업 파트너 선정을 할 때 조심을

해야 한다. 친구관계도 한정된 모습이 보이지만 이런 상황이 사업을 할 때

잘 못 적용되면 힘들어진다.

 

20대에 고생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재운이 좋다. 앞으로도 사업은 잘 확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40대 후반에 사업파트너와의 불화등으로 인한 문제로

조금 애로를 겪을 기미가 보이는데 본인이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50대 후반에 들어가면 뭔가 일이 꼬일 가능성이 높다. 이때 사업 확장을

하면 계속 실수한다. 기존에 하던 일을 잘 유지하는 것에 힘쓰면 큰 일 없이

넘어갈 수 있는 운세다.

 

치타한테 공격을 받은 이유는 간단한 것 같다. 치타에게 얕잡혀 보였기 때문이다.

일단 위엄을 보였어야 하는데 혹시나 치타를 귀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다가

치타에게 우습게 보였던 것은 아닌 지 모르겠다.

 

야릇한 향수를 뿌리거나 하면 동물들은 짜증을 낸다. 그래도 상처가 깊지 않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다.

 

2009년도에 다시 인기를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올것으로 보인다. 향후 2~3년은

사업도 잘돼서 돈을 무척 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그 이후다. 2012년부터

또 조심을 해야 한다. 돈을 벌게 되면 주위에서 질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된다.

공연한 것 가지고 시비를 걸 가능성이 높은데 이때 잘못 대응을 하게 되면 그동안

힘들게 쌓아둔 인기 한꺼번에 까먹을 수 있다.

 

직원 관리 시스템도 잘 정비해두어야 한다. 아마도 결국 사람문제일 것 같다.

평소에 척을 지지 않도록 두루두루 은혜를 많이 베풀어두어야 한다.

 

세상일이라는 것이 어찌 보면 사이클이 있는 것 같다.

힘내세요.  홍석천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