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
1968년 5월 6일생이다.
본인은 리더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좌뇌와 우뇌가 골고루 발달이 되어 균형잡인 생각을 하고 감성적인 측면도 풍부하다.
자기가 중심이 되어야 하고 주위에 대해서도 할수 있는만큼 베풀어주려고 하는 마음 역시 풍부하다고 할 수 있다.
대신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잘 받들어줘야 폼이 산다.
비상한 두뇌를 가지고 있고 자부심도 자존심도 높지만 때로는 자존심을 버릴 줄 아는 용기도 가지고 있다.
평생 살아가면서 생활에 불편이 없을 정도의 재운은 있지만 부동산 등에 투자를 하면 크게 잃을 가능성도 있어
조심할 필요는 있다.
문제는 북로켓 발사 축하발언인데
지금 시절이 가수 신해철에게는 그다지 우호적인 시절이 아니다.
본인 입장에서야 마음 속에서 여러가지 하고 싶은 말이 많겠지만
지금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방안이 원칙이고 그 원칙을 어기면 강력한 징계를 받는 시기다.
더구나 가수 신해철은 앞으로 2~3년은 더 본인의 생각과 다른 패턴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반대급부가 따르게 된다.
문제는 그렇게 행동을 한 것이 훗날 본인의 신념과 지조의 승리라고 인정을 받을 날이 온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자중하는 편이 더 좋을 듯 싶다.
금번의 행동으로 인해 본인의 고집이 더 강하게 드러날 가능성이 높은데 40대 후반으로 갈 수록
자존심을 상하게 되는 쪽으로 영향을 미치게 될 듯 싶다.
북로켓 발사 발언으로 인해 구설수는 따를 것으로 보인다.
가수 활동에 일단 지장을 받을 듯 싶다.
가수 신해철의 능력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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