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U Pro/주식WNU Pro차트

켐트로스(20171126)

WNU Pro 2017. 11. 26. 10:36

켐트로스 주식 WNU Pro차트입니다.

    하락추세를 멈추고 반등을 했습니다. 반등에 따른 이익실현 매물이 많이 나와 일시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정을 받더라도 4,000선에서 재반등을 할 경우 7,000선까지 바라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훈 켐트로스 대표는 정보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핵심만 콕콕찍어서 골라내어 사업에 활용을 하므로 실패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좌뇌와 우뇌가 균형잡힌 발달을 하고 있어 경영에 있어서도 우수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동훈 켐트로스 대표의 언론 인터뷰 기사 발췌내용입니다.  

   '켐트로스가 만든 소재는 반도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2차전지 등에 활용되면서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성장하는 전방산업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화학소재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상장 이후에도 시장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각에선 여러 산업군에 걸친 다품종 소량생산 구조가 회사의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데 부담을 주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켐트로스의 기술로 할 수 있는 분야는 규모에 얽매이지 않고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며 "지금은 반도체, OLED가 좋다지만 산업의 흐름은 언제든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미래를 준비하는 차원에서라도 다양한 산업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화학소재 기술로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외에 생체소재, 피부보호 등 B2C 사업도 추진할 것"이라며 "현재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해놓은 상태로, 개발이 완료될 경우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귀띔했다.


    인터뷰 내용으로만 보면 이동훈 대표의 기본 성향을 그대로 반영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다품종 소량생산 시스템이 연구중심 기업체에 있어서는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일단 산업업종의 부침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한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는 측면도 있지만 기업체 규모를 키우는데 있어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에 비해 일반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측면도 있습니다. B2B중심의 제품구조를 가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일반홍보는 비중이 작을 수 있습니만 직원들이 연구중심 기업에 몸담고 있다는 점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홍보전략도 보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가령 우수 화학논문 콘테스트 행사등도 고려해봄직합니다.


    이동훈 대표는 2018년도에 관련 업체 및 분야를 확대하는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만 이러한 전략이 2019년도에는 잘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 분야 확대를 하는 과정에도 3:7법칙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30%분야에서 전체 매출의 70%가 나오는 것은 어느 기업이나 유사한 경향성을 보입니다.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할 때 참고하셔서 낭비없는 전략을 추진하면 장수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WNU Pro > 주식WNU Pro차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쌍용양회(20171216)  (0) 2017.12.16
대성파인텍(20171126)  (0) 2017.11.26
현대차(20171122)  (0) 2017.11.22
덴티움(20171113)  (0) 2017.11.13
중국테마주-화장품(20171112)  (0) 2017.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