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 주식 WNU Pro 차트입니다.
시멘트 업계 재편 가능성 및 한라시멘트 인수 입찰 가능성으로 인해 금일 주가가 상승을 했습니다. 6,000~7,000선 사이에서 등락이 예상됩니다. 7,000돌파시 1차 10,000,2차15,000선까지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하락추세는 완화된 상태입니다만 한라시멘트 본입찰에 참가하지 않기로 하였으므로 바로 급상승추세를 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김태현 성신양회 회장
성신양회를 이끌고 있는 김태현 회장은 3세 경영자입니다. 한국의 기업사를 볼 때 1세,2세경영 시대를 거쳐 3세 경영시대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1대는 '업'을 세우고 2대가 확대를 하면 3대가 잘 운용을 해서 기업을 빛나게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업을 빛나게 한다는 의미는 성신양회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을 준 국민과 해외 파트너 사회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국내에서의 건설경기는 당분간 획기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무리하게 확장을 하려다가 오히려 회사를 어렵게 만들 수 있으므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잘 운용을 하는 전략방향이 오히려 바람직합니다.
김태현 회장의 리더십은 사령관 스타일입니다. 믿을 수 있는 참모와 현장 경영진을 잘 두면 경영자로서의 업적을 크게 올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성적인 판단과 감성적인 포용이 균형이 잡혀 있어 기업경영자로서의 기본 자질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김영찬 성신양회 대표 부회장
김태현 회장이 활용하고 있는 전문 경영인으로 김영찬 부회장이 있습니다. 김영찬 부회장도 정보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인 행동도 낭비없이 핵심 중심으로 실행하는 스타일이어서 김태현 회장을 잘 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인 전략방향은 김태현 회장이 정하고 김영찬 부회장이 실행을 하는 스타일로 진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찬 부회장은 정보통이긴 하지만 전략가 스타일은 아닙니다. 실무 관리형 대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리더십 궁합이 당분간 성신양회의 주가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성신양회 재무구조도 안정권에 있으므로 결국 최고경영진의 리더십 및 기업마케팅에 따라 주가의 등락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태현 회장과 김영찬 부회장이 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기업 마케팅 프로그램을 여하히 개발해서 이슈화하는가가 다음 과제일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전략을 확인할 수 없지만 멋진 방안을 기대해 봅니다. 현실안주 경영을 하면 주가는 하락세로 돌아설 것입니다. WNU Pro 차트에 의하면 지금 등락을 하는 조정기이지만 반등에 실패해서 5,500 선 아래로 떨어질 경우 다시 하락추세로 들어가 당분간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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