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주식 WNU Pro 차트입니다.
상승후 조정을 거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반등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으며 173,000돌파시 200,000선까지는 무난히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셀트리온은 복제의약품분야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회사입니다. 워낙 언론에 많이 오르내려서 투자를 하지 않는 일반인들도 잘 인지를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바이럴 마케팅의 성공사례이기도 합니다.
최근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스피시장으로 이동할 것인가 여부로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런 부분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코스피 이전이 셀트리온주가 상승에는 긍정적으로 작용을 할 것입니다만 단기 효과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지속적인 상승을 할 수 있는가는 역시 기업 자체의 역량이 좌우합니다.
서정진 셀트리온회장은 지금 자기 시절을 만났습니다. 시장 상황을 예리하게 판단하고 그 성과물도 잘 챙길 줄 압니다. 하지만 호탕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주위를 두루두루 살피는 감성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이런 성격이 복제의약품 분야에서 1차 기반을 확보할 수 있었던 요인이기도 합니다. 복제의약품은 길이 뻔하게 보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속,정확하게 밀어붙이면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다음 단계의 2차 도약입니다.신약개발 부분이 다음으로 넘어야 할 산입니다. 신약개발은 단순히 밀어붙인다고 해서 해결되는 영역이 아닙니다. 물론 전문가들에게 위임을 해서 진행하고 있겠지만 경영적인 관점에서는 신약개발이 글로벌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글로벌 종합생명공학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도 그에 걸맞는 경영체제를 정비하는 것이 보이지 않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셀트리온이 신약개발에 성공을 해서 상품화까지 가기에는 험난한 과정이 있습니다.글로벌 종합생명공학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제약회사 및 생명공학기업의 견제를 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이들을 설득하고 동반자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 명분을 찾는 것이 차세대 경영의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유대자본이 장악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회사의 파워는 막강합니다. 본격적인 방해가 들어오면 견디기 어렵습니다. 그들이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하는 명분이 필요합니다.
국제기아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연구해 볼 것을 권합니다.우리나라에서도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만 국제적으로도 부자나라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나라는 기아에서 헤매이고 있습니다. 그 나라에서 자라는 어린아이들은 제대로 자라지도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6.25전쟁의 참화속에서 이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민족의 근기도 있었지만 그 기반이 될 수 있는 해외원조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습니다. 이제 그 은혜를 세계에 갚아줘야 할 때입니다.
우리나라를 원조해 준 나라에 직접 갚는다는 개념보다는 지금 어려운 나라의 문제해결을 위해 도와주는 역할을 통해 갚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국제 기아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이면 글로벌 제약회사의 방해공작도 무난히 이겨낼 수 있는 명분도 얻고 나아가 국제사회의 지원도 얻을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서정진 회장의 성격상 감성적인 부분이 다소 부족한 것은 이해하지만 그 부분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권한 위임을 하면 무난히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주가도 고공행진을 거듭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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