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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20171017)

WNU Pro 2017. 10. 17. 17:51



(차트분석)

81,000원선에서 반등하면 지속상승 가능성

조정시 81,000선 하락돌파하면 70,000선까지 조정될 듯


=> 하락조정의 가능성이 높으니 신중하게 매매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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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과 분석이 있는 뉴스)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내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반도체 호황 계속될 것"

조선비즈 | 이다비 기자 | 17.10.17 17:15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2018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계속 된다고 평가했다.

박 부회장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반도체대전(SEDEX)’에서 기자들과 만나 반도체 호황 지속 여부에 관해 “(반도체 호황이) 내년 상반기까지 좋은 것이 확실하다”면서도 “내년 하반기에 수요는 계속 있지만, 공급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는 지 봐야 한다”고 말했다.

박 부회장은 여러 자리에서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17일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에서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이다비 기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17일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에서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이다비 기자

SK하이닉스(000660)는 반도체 시장 ‘슈퍼사이클’ 흐름에 힘입어 지난 2분기에 최대 실적을 냈다. 업계는 오는 26일 발표되는 3분기 경영실적에서도 SK하이닉스가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강세 등으로 지난 2분기에 이어 최대 실적을 연이어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증권업계에서는 3분기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을 약 3조원 후반~4조원대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박 부회장은 D램 증설과 공급 과잉 우려와 관련 “당장 시장에서 요구가 많기 때문에 (공급을) 맞추는 것”이라고도 말했다. 최근 한·미·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에 성공한 일본 도시바와 관련해서는 “실익을 길게 봐야 한다”며 “길게 보고 투자 개념으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을 맡고 있는 박 부회장은 반도체대전 전시관 부스를 둘러보고 “독일 업체와 스타트업 기업을 인상깊게 봤다”며 “한국이 반도체에서 강세를 보이는 만큼, 많은 회사가 (반도체대전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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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SK하이닉스의 경우 경영자와 직원,협력업체간의 협력과 균형이 잘 맞는지 점검을 해봐야 한다. 경영진의 방침을 직원들에게 잘 이해시켰는지 사내교육을 통해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또한 협력업체에서 보조를 맞추어 사업을 전개하는 계획이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 최근의 주가 상승은 시장상황의 개선으로 인한 실적증대에 힘입은 것이지 SK하이닉스의 경영역량이 우수해서 시장이 인정을 해준 것은 아니라고 봐야 한다.

주가도 현상황에서 재상승의 탄력을 받으려면 SK하이닉스 사업에 대한 신뢰감을 고객에게 제공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경영방침을 재정비하고 시장과 소통하는 경영관리 시스템 구축에 노력을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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