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어머니의 권유로 이 카페를 알게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당신보다 제가 스스로 여쭙는게 예의라하셔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1992 00월 0일 오후 5시무렵에 대구에서 태어 났습니다
할머니께서 아시는 스님께 가셔서 "도은영"이라 이름지어 주셨습니다
2006년 10월달 무렵 캐나다로 어머니, 오빠와 함께 유학을왔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오빠와 어머니는 오빠의 고등학교졸업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가셔서
저는 지금 아는분 집에 머뭅니다
현재 고3이고요 6월달에 졸업을하고
2010년 9월초에 대학을 입학하게됩니다.
저는 제가 불행하다고 단한시도 생각한적이 없습니다
좋은 부모님을 만나 한국 고등학교 교육열에서 조금떨어져
더 넓은세상을 보고있으면 더 많은 사람과 어울려 해아릴 수없는
축복이 제게 있었습니다. 또한 저의 하나뿐인 오빠는 제게는 항상 친구처럼
가끔은 인생의 선배로서 누구보다 절 잘이해하고 이끌어줍니다.
불행은 단지 인생의 오르만과 내리막의 교차에대한 비관적인 해석이라 여겼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는 그 사이에 껴있는듯 합니다
몇일전 대학원서를 여기저기 냈습니다
또, 요즈음들어 제 인생에대해 많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1. 제가 아직 정확히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원서는 비지니스쪽과 의사가되는 쪽으로 지원했습니다.
어떤게 저에게 맞는지 저자신이 아직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해야 겠다는 마음이 앞서서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부모님이 저로부터 원하는 것과 거의 곂쳐보일때가 너무 많습니다.
2. 요즈음들어 공부가 손에 잘 안잡힙니다.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임은 틀림이 없는데 또 그걸 너무나도 잘알고있음에도 자꾸 제가 공부에 너무 올인 해왔던 자신이 너무 부질없어 보일때가잇어
또한 한사람의 인생이 얼마나 대자연에 비해 약하고
절대적으로 제약되있는 문명이라는 것에 휘둘려 사는 인간의 삶이
끝이 뻔히 보이는 잠자리 이야기 같기만 합니다
제가 너무 잡다한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은 저자신도 알지만 이런 생각을 인위적으로 제가 떠오르는 것오로 부터 막질 못합니다
3. 캐나다에 있다는 것이 엄청난 축복임을 잘알지만 가끔은 만약 내가 한국에 계속 있어더라면,,, 이라는 생각을 가끔씩합니다
저로써는 얻음것이 많다고는 하고 그만큼 잃은 것들이 있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가족이나 친구 등등,,
4. 3월에 남미 나라로 선교여행을 갑니다. 제가 주의해야 할것이나 기타 조언부탁드립니다
5. 이번 여름방학동안 무엇을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좋을가요? 작년에는 아이들돌보는 일을했고, 그전해에는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쳤습니다. 꼭 찦어서 무엇무엇을 해라, 라는 답을 바래서 이렇게 질문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상담받는게 처음이라 넋두리를 늘어놓은듯도 싶네요. 질문답지 않은 질문들이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에도 복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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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asgasag님.
1.진로
- gasgasag님은 재주가 많으셔서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본인의 전체 인생에서 가장 긴시간동안 즐기실 수 있는 분야는 비즈니스쪽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 gasgasag님은 이 사회를 움직이는 동력원의 위치에서 일을 하시면 더 큰 일을 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사회 시스템의 구조를 짜고 시스템을 움직이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며 많은 사람을 모으는 등의 일에서 두각을 나타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2.연운
- 2010년의 경우 마음 속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충돌을 일으켜 중심을 잡기가 어려운 상황이 자주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공부도 잘 안되기도 하고 가족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충돌이 발생하는 등 본인이 원치 않지만 어쩔 수 없이 그런 상황에
자주 들어가시게 될 거 같습니다.
- 하지만 이런 고민도 내년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싹 사라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gasgasag님의 전체 운명에너지의 흐름을 보면 지금이 가장 어려운 시기입니다.
- 하지만 부모님의 보살핌이 있어 본인의 실수가 있어도 보완이 된다는 것이 큰 혜택이라고 보여집니다.
- 가정을 책임지고 있을 때나 조직을 관리할 때 이런 운에 들어가게 되면 무척 힘들어지는 것이 상례인데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3.대운의 흐름
- 전체적인 대운의 흐름으로 보면 지금이 가장 어려운 시기이나 잘 이겨내시고 계신 것 같고
- 내년부터 20대 중반까지는 자부심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 30대 중반까지는 다소 어려운 운기 속으로 들어가시게 되는데 예를 들어 비즈니스를 하실 경우 신규사업추진에
있어 손해를 보신다거나 하는 경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만약 의사의 길을 택했을 경우에는 수술에 실패를
해서 마음의 고통을 겪게 되거나 하는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 다음부터는 전반적인 운기가 계속 상승곡선을 타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 잘될 때 안될 때를 대비해서 준비를 해두어야 하고 안될 때라고 해서 기죽지 말고 실수방지에 최선을 다하면서
다음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4.3월 선교여행
-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 본인이 해결해야 할 인생의 문제집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 문제집에는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해답을 스스로 풀어야 하는 법입니다.
- 선교를 하실 때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인생의 문제집을 푸는 길을 선교의 형태로 제시해주시는 방식이 좋을 듯 합니다.
- gasgasag님은 본인이 항상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잠재의식속에 있으신데 행동하실 경우에는 가급적이면
이익이 있는 쪽으로 행동을 하시는 경향이 있어 일장일단이 있으실 것으로 보입니다.
- 이러한 성격이 선교를 할 때 혹시 강요하는 형태로 보여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듭니다.
- 기독교의 가르침은 기본적으로 '사랑'입니다.
- 사랑은 뜨겁고 바람과 같은 것이어서 감성적인 터치가 필요합니다만 gasgasag님은 좌뇌가 상대적으로 더 발달을
하셔서 상대방에게 뜨거운 열정을 느끼게 하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약할 지도 모릅니다.
- 감성적인 부분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해보시면 선교여행에 도움이 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사랑'은 발전단계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는 사랑'이 있습니다. '살리는 사랑'은 상대방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랑입니다. 상대방을 이해하지 않으면 하기 어렵지요. 다음은 '용서하는 사랑'입니다. 자기에게 나쁜 짓을 한 사람을
용서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하고 인간대 인간의 관점을 벗어나 하느님의 관점에서 보지 않으면 정말 어렵지요.
다음 단계는 '존재 그 자체의 사랑'입니다.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편해진다면 어머님은 이미 존재 그 자체의
사랑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 선교여행시에는 음식에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비상약품은 당연히 준비하시겠지요.
5.여름방학때 할 일
- 저는 gasgasag님이 앞으로 올 여름방학 때 무슨 일을 하실 지 잘 모릅니다.^^
- 스스로 판단하셔서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도전해 보시지요.
- 인생은 도전을 할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 나중에 할일이 생겼을 때 하면 좋을지 말지를 다시 상담을 해보시지요.^^
행복하세요~~~
행복의 과학 '해피앤뉴스' www.happy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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