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주식 WNU Pro 차트입니다.
1차 상승후 조정기를 벗어나 2차 상승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 추세라면 180,000선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차 상승시기이니 신중한 매매가 필요합니다. 작전세력이 개입했다면 이번 상승시기에 잔여 자금회수를 할 것이므로 개미들 입장에서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 출시한 제품의 수익성 여부에 따라 추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김용수 바이로메드 대표
바이로메드는 최근 신약 VM202가 WHO 산하 INN·USAN에 등록되는 등 신약 연구개발 부문에서 꾸준한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바이오기업에 있어서 마의 기한인 10년차를 무난히 넘기고 있어 앞으로도 롱런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부터는 신약제품의 사업화 및 수익회수 부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투자자의 바이오기업 투자 심리적 마지노선인 10년이 지났으므로 시장상황에서의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주 및 고객들도 호의적인 반응이어서 아직은 다행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가지 우려가 되는 부분이 김용수 대표가 정치권과 연계가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민주당 신성장특위에 참가해서 국가 정책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부분은 이해가 됩니다. 본인에게는 영광입니다. 하지만 기업대표가 정당의 정책개발에 참여하는 것은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본인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국가 정책에 반영한다는 자부심은 있지만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잘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우선 바이로메드의 영업이 안정적 성장세로 아직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10년차 고비를 지나면 영업이 지속적 성장세로 들어가야 하는데 아직 고만고만한 수준입니다. 대표는 회사성장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잠시 외도를 한 순간 기업은 망가집니다. 중소기업의 대표가 국가 정책개발위원으로 들어가면 관련 대기업에서 알게 모르게 견제를 합니다. 견제를 당했을 때 나라에서 그 중소기업을 지켜주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나라일은 잠시 뒤로 미루고 회사 일에 먼저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바이로메드의 개발역량 추세로 보면 향후 3년이 고비일 듯 합니다. 3년간만 기업 경영에 더 노력을 해서 회사를 안정기반위에 올려놓은 후에 나라일을 해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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