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U Pro/주식WNU Pro차트

디지틀조선(20171027)

WNU Pro 2017. 10. 27. 16:20

디지틀조선 WNU Pro 차트입니다.

    한동안 하락추세에 있다가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반등을 하기 위해서는 힘을 좀 더 축적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0선을 돌파하면 2,500선까지는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모기업인 조선일보는 신문유료구독률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가 제2창간을 기치로 개혁을 추진하였을 때 한동안 중앙일보에 유료구독률 1위 자리를 내준 적이 있지만 6개월 후에 바로 회복을 하는 저력을 보여준 후 지금까지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국내 신문시장의 축소로 고민이 많을 줄 압니다. 중앙일보가 인터넷에 경영핵심 전력을 집중 투입을 하고 있다보니 1위 기업인 조선일보도 그렇게 해야 하나 마나 방향설정에 애로가 있을 줄 압니다. 하지만 시장지위 2위(최근에 중앙일보는 동아일보에도 국내 유료구독률이 못미쳐 3위로 랭크되었습니다.)기업의 전략을 따라하려다가 시장지위 1위 기업의 장점을 포기하는 것도 어리석은 전략이 될 것입니다.


    조선일보의 최대 강점은 배달 유통망에 있습니다. 신문사의 기사품질은 사실 큰 차이 없습니다. 조선일보의 기사는 기사 속에 감정이 녹아들어가 있어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면이 있고 중앙일보의 경우 팩트와 의견을 구분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어 약간 건조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기사 품질은 큰 차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배달 유통망 역량에 대해서는 이름있는 컨설팅 회사의 컨설팅을 받아봐도 지국총무의 역량을 비교분석하는 분석보고서는 잘 나오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조선일보는 지국의 총무 역량이 뛰어납니다. 신문 총무 인력시장이 한정이 되어 있어 기존 총무인력의 역량이 신문확장에 큰 관건이 됩니다. 국내 신문시장의 전체 총무인력중 1급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지국총무 50% 이상을 조선일보 지국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50%중 30%p는 중앙일보,20%p는 동아일보지국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가 경영관점에서 국민들의 호응을 얻기 위해서는 상생관점에서도 총무인력 개발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약간의 자금투입만으로도 총무인력 역량개발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자회사인 디지틀조선의 주가도 함께 오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https://goo.gl/vRyL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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